골든차일드 태그, 위독한 상태 아니다 [공식입장]
2022. 05.18(수) 22:30
골든차일드 태그(TAG)
골든차일드 태그(TAG)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멤버 TAG(태그, 본명 손영택) 측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밤 골든차일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태그가 위독하다는 보도는 오보다. 현재 위독한 상태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밤 태그가 급성간부전으로 인해 서울의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간 이식이 시급한 상태라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소속사 확인 결과 사실 관계가 달랐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위독한 상태는 전혀 아니지만, 다만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오늘 오전 병원에 내원해 여러 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1998년생인 태그는 지난 2017년 골든차일드 멤버로 데뷔했다. 팀에서 메인 랩퍼를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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