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외박’ 임신 신아영, 골 회상하며 ‘오열’
2022. 05.19(목)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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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 때리는 외박’ 임신한 신아영이 축구 경기의 감정을 회상하며 눈물을 쏟았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스타들의 ‘힐링’ 여행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아나운서 팀 아나콘다 최은경, 신아영, 박은영, 주시은, 윤태진 등은 축구 경기 영상을 돌려보며 눈물을 쏟았다. 신아영은 처음으로 골을 넣었던 순간을 바라보며 감정을 좀처럼 추스르지 못했다.

최은경은 “우리가 골이 너무 없어서 저렇게 좋아했나 보다”라고 웃었다. 오정연은 “저 당시에 액셔니스타가 너무 강팀이라서 (부담이 컸다)”고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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