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불륜 스캔들, 나영희 계략에 당했다
2022. 06.09(목) 20:20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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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렸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4회에서 홍진우(이중문)와 서유라(연민지)의 스캔들이 불거졌다.

한 언론에서 홍진우와 서유라의 스캔들을 두고 쌍방 불륜이라고 보도한 것이다. 이를 접한 홍진우의 모친 차화영(나영희)은 이를 덮기 위해 유수연(차예련)과 홍진우가 합의 이혼했으며 사유는 유수연의 불륜이라고 발표했다.

그 시각 노영지(이주은)는 유수연에게 위자료에 대해 물었다. 이에 유수연은 "위자료 준다고 했다. 근데 안 받는다고 했다. 그 돈 받으면 스스로 불륜녀라고 인정하는 거 아니냐. 지금 당장은 힘도 없고 증명할 수도 없지만, 언젠가 서준이 만나게 되면 그때는 당당한 엄마로 만나고 싶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다음 날 유수연의 불륜 스캔들이 터지면서 또 다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유수연의 부모는 언론에 결백을 주장하며 불같이 화내기도 했다.

홍진우는 차화영에게 "굳이 이혼 사유를 밝힐 필요는 없지 않나. 서준이가 알까봐 그런다. 아직 어리다"라고 불평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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