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 나인우와 재회 성사되나 [T-데이]
2022. 06.16(목) 12:10
징크스의 연인
징크스의 연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징크스의 연인' 배우 서현과 나인우가 각자의 인생에 극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극본 장윤미·연출 윤상호) 측은 16일 슬비(서현), 공수광(나인우)의 스틸을 게재했다.

앞서 슬비는 우연히 세상 밖에 나와 공수광을 만났고, 이후 바깥세상을 향한 환상에 푹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공수광은 슬비를 호텔로 돌려보냈고, 그 과정에서 선삼중(전광렬)과 마주쳐 오해를 샀다. 잠깐의 만남을 통해 이들이 또다시 얽히게 될 것을 예고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금화그룹이 아닌 사람들 속에 있는 슬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연 그가 무사히 금화그룹 탈출에 성공해 그녀가 그토록 바라던 공수광과 재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공수광은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에 놓여 있어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공수광과 고명성이라는 두 개의 이름을 가지게 된 그가 또 어떤 일을 겪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이렇듯 각자 인생에 있어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슬비와 공수광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로 인한 결과들이 흥미롭게 그려질 전망이다. 이날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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