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이어 이적 표절 의혹…"대응 가치 없어" 일축
2022. 07.18(월) 17:38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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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이적이 표절 의혹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적의 2013년도 발표곡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라이문도 파그네르의 '루비 그레나(Rubi Grena)'와 유사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두 곡의 후렴구가 비슷하다는 지적.

그러나 이와 관련 이적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대응할 가치도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앞서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은 표절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다. 유희열은 유사성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해당 여파로 유희열은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온 KBS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 하차를 결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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