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벌써 아들바보 됐다 "너무 귀여워!"
2022. 08.05(금) 16:48
홍현희, 제이쓴
홍현희, 제이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부모가 됐다.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아 너무 귀여워"라며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배우 양미라는 "꺅 드디어! 똥별아빠 축하해 웰컴투 육아월드"라고 댓글을 남겼고, 코미디언 이국주는 "너무 너무 축하해요. 진심 최고의 부부. 더 행복하겠네요"라고 적었다. 이 밖에도 가수 겸 배우 엄청화, 모델 이현이, 방송인 김환, 코미디언 김영희 등이 두 사람의 소식을 축복했다.

앞서 같은 날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홍현희가 오늘 오전 10시께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홍현희는 앞서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제이쓴 | 홍현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