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육성재♥정채연, 우정과 사랑 사이
2022. 09.30(금)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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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금수저' 육성재, 정채연에게 끌림을 느끼며 파란을 예고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연출 송현욱) 3회에서는 등장인물 이승천(육성재), 황태용(이종원) 등을 둘러싼 운명 인생극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천은 태용과 운명이 바뀐 이후 태용의 자격으로, 나주희(정채연)와 점차 가까워졌다.

주희는 부잣집에서 태어난 금수저지만 이타심과 감수성이 풍부했고, 같은 환경 친구들과 좀 다른 탓에 상처가 많았다.

승천은 그런 주희에게 끌릴 수밖에 없었고 친구로서 이성으로서, 둘은 서서히 러브라인 기류를 풍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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