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살 오른 근황 해명 “마음 힘들어”
2022. 10.01(토)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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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겸 영화감독, 화가 구혜선이 다소 살이 찐 근황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30일 오후 구혜선은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진행된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감독 자격으로 시상식에 나타난 그는 페도라 모자, 체크 재킷 투피스 한 벌로 멋을 냈다.

평소보다 조금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었다. 이에 많은 팬들이 구혜선의 근황을 궁금해 했고,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쩠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갈게요. 부국제에서 5일 6일에 만나요"라고 적기도 했다.

구혜선은 지난 2020년 안재현과 이혼 후 몸무게를 11kg 감량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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