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2' 이정아 "둘째 유산, 혼자 애 키운지 5년"
2022. 10.25(화) 23:14
고딩엄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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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고딩엄빠2' 이정아가 과거사를 전했다.

25일 밤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임신한 이정아가 5세 아들을 키우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정아는 "둘째는 유산됐다. 둘째가 태어났었으면 이혼을 못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첫 애한테 애틋한 마음이 있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정아는 "그래서 모성애가 강하다"고 했다.

이정아는 "솔직히 애를 혼자 키운 지는 5년 됐지만 실질적으로는 이혼한 지는 2년 반이 됐다. 그러다 보니까 저도 열심히 돈을 벌어야 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아는 "원래 공장에서 1년 반을 일했었다. 일이 힘드니까 몸도 지치고 솔직히 애만 키우다 보니까 사람하고 이야기 하고 싶지 않나"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고딩엄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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