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타투 가득' 뒤태 파격 노출 [TD#]
2022. 10.26(수) 09:14
나나
나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나나가 화려한 등 타투를 공개했다.

25일 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자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자백' VIP 시사회에 참석했을 때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영화 '자백'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나나는 어깨를 완전히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의 검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를 완전히 드러내는 드레스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 한편, 등과 팔에 가득한 타투도 이목을 끌었다. 거미줄과 꽃 등 다양한 형태의 타투가 새겨진 등이 온전히 노출돼 시선을 사로 잡았다.

나나가 출연한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6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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