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4' 김하늘 "육아로 개인 시간 無, 책 몇 년간 못 읽어"
2022. 10.27(목) 21:18
바퀴달린집4 김하늘
바퀴달린집4 김하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바퀴 달린 집4' 배우 김하늘이 육아로 인해 개인적인 시간을 갖지 못했었다고 털어놨다.

2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 3회에는 배우 김하늘이 성동일, 김희원, 로운과 제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하늘은 평소 좋아하는 노래인 지영선의 '소원'을 재생했다.

모두 음악 감상에 빠진 가운데, 김하늘은 "사실 평상시에는 아기들 노래만 듣는다. 이런 노래를 들을 시간과 여유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책 읽는 것도 진짜 좋아하는데, 한 몇 년 동안은 읽어본 적이 없다. 전부 아기에 관한 것만 하지 나를 위한 것은 없었다.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겨서 이런 프로도 나올 수 있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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