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백성현, 배누리 걱정 "누가 봐도 울다 온 얼굴"
2022. 11.01(화) 20:55
내 눈에 콩깍지
내 눈에 콩깍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백성현이 배누리를 걱정했다.

1일 밤 방송된 KBS1 저녁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21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의 힘든 하루가 그려졌다.

이영이는 전날 김도식(정수한)이 자신이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들게 모은 돈을 날리자 크게 분노했다.

결국 이영이는 펑펑 울다 온 눈으로 회사에 출근했고, 이를 본 장경준(백성현)은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할 때처럼 눈이 부었다. 사실 그날 무슨 일로 울면서 왔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그땐 잘 모르는 사이라 물어보기 뭐 해서 물어보지 않았다. 반면 지금은 잘 아는 사이이니 물어볼 수 있겠지만 안 물어보려고 한다. 나도 이영이 씨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걸 대답 못하고 있지 않냐"라고 걱정했다.

이어 그는 물을 건네며 "누가 봐도 전날 밤 펑펑 운 눈이다. 시간 좀 남았으니까 10분이라도 대고 있다 나와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내 눈에 콩깍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내 눈에 콩깍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