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램지, '편스토랑' 출격…미슐랭 편의점 도시락 탄생할까
2022. 11.10(목) 17:31
편스토랑, 고든 램지
편스토랑, 고든 램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국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편스토랑'에서 요리 실력을 뽐낸다.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은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고든 램지가 '편스토랑'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다만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고든 램지는 본인의 버거 프랜차이즈 국내점 개점 1주년과 피자 브랜드 한국 상륙을 기념해 방한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고든 램지는 스코틀랜드 출신 셰프로, 미슐랭 스타를 16개나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셰프다. 그는 '헬스 키친' 등에서 남다른 방송 감각을 자랑하기도 했다.

고든 램지가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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