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코로나19 확진 "요양 중"
2023. 01.03(화) 15:46
트와이스 다현 코로나19 확진
트와이스 다현 코로나19 확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요양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홈페이지에 "다현이 이날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이와 같이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다현은 격리 및 요양 중이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일본의 대표 연말 프로그램 '제73회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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