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얼굴 리프팅 NO, 예능 농담이었다" (정희)
2023. 01.10(화) 13:46
산다라박 김신영
산다라박 김신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리프팅 시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0일 오후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산다라박의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김신영은 "내가 생각하는 동안의 비결은 '아무 것도 안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산다라박 역시 이에 동의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사실 요즘 예능에 출연하다 보니 드립에 욕심이 생겼다. 최근에 리프팅을 해서 입꼬리가 안 내려가 성대모사를 못 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오해를 많이 받았다"라며 "그런 게 아니라 타고난 거다. 너무 억울하다"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웹 예능프로그램 '밥맛없는 언니들'에서 '소식좌'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이 예능에서 리프팅 시술에 대해 이야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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