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윤은혜, "실패해도 괜찮아"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윤은혜의 새해 응원

윤은혜 한복 인터뷰

2023. 01.22(일) 09: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조혜인 채아영 기자] 가수이자 배우인 윤은혜가 유쾌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윤은혜는 설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티브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새해를 맞아 연 나이로 ‘마흔’이 된 윤은혜는 “별로 크게 와닿지 않는 것 같다. 농담 삼아 하는 이야기지만, 많은 기사에서 지난해 ‘곧 마흔 윤은혜’로 불렸다. 그래서 올해가 편히 지나갔다”라고 했다.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다면서도 “만 나이를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2년이 빨라진다고 하니, 오히려 40대에 못 해본 것을 많이 해볼 수 있겠단 기대감이 있는 것 같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tvN 예능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킬리만자로) 등을 통해 안방 시청자를 만났다.

‘놀면 뭐하니?’에서는 그룹 WSG워너비와 오아시소의 멤버로 합류해 그룹 활동을 했고, ‘킬리만자로’에서는 동료들과 아프리카를 찾아 킬리만자로를 등정했다.

두 경험을 통해 “좋은 친구들을 만났다”라고 밝힌 윤은혜는 동료들에게 “2023년에는 우리 모두에게 한계가 없고, 도전할 수 있는 어떠한 설렘이 있는, 두렵지 않은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영상편지를 남겼다.

이밖에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후배 그룹 뉴진스 등의 춤을 커버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 새해 목표와 활동 계획 등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조혜인 채아영 기자/사진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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