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와 동반 입국했던 송중기, 출국도 당당했다 [종합]
2023. 02.16(목) 15:55
송중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송중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출국했다. 지난달 동반 입국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숨김없는 당당한 행보를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송중기는 16일 오후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와 해외 일정 차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송중기는 당황한 기색 없이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바쁜 와중에도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핑크색 니트를 입은 반려견을 품에 끌어안은 채 출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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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소탈한 행보를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앞서 지난해 12월 26일에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당당히 동반 입국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송중기는 관계를 숨기기보단 혹여나 카메라에 놀라지 않을까 곁에 꼭 붙어 연인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송중기는 공식석상에 아내를 대동하거나 2월엔 아내 및 처가 식구들과 영화관 데이트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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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3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혼인 신고를 올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현재 연인이 임신한 상태이며 결혼식도 따로 올릴 예정이라 밝혔다.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이탈리아 명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과거 영국 등지에서 배우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 임신 주기나 아이 성별은 밝혀지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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