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임주환♥이하나·김승수♥김소은 결혼, 완벽한 해피엔딩(종영) [종합]
2023. 03.19(일) 21:24
삼남매가 용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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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이 민성욱에게 진실을 폭로했다.

19일 저녁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연출 박만영) 마지막회(50회)가 방송됐다.

이날 이상준(임주환)은 장영식(민성욱)을 구하려다가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장영식은 자신 때문에 이상준이 다쳤다며 정신 이상 증세를 보였다.

신무영(김승수)은 김소림(김소은)과 함께 하기 위해 그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이에 신무영은 예비 처가 식구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직접 아침 밥상을 차렸다.

이후 신무영과 김소림은 그간 자신들을 괴롭혔던 조남수(양대혁)와 오희은(김경화)을 떼어놓았다. 두 사람이 경찰에 체포되면서, 신무영과 김소림은 완전한 행복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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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식은 이상준과 장세란(장미희)에게 용서를 빌었다. 이어 장영식은 참회 속에 홀로 떠났다.

이상준과 김태주(이하나)는 결혼식을 올렸다.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편지로 주례를 대신했다. 이상준은 김태주에게 “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아내이자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다”라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김태주는 친정, 시댁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태주는 부모에게 “우리 삼남매를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그래서 우리 삼남매는 용감하게 제 짝을 찾았다”고 말했다.

결혼식 말미 이상준은 “저희는 장남, 장녀로서 짐을 내려놓고 1년 간 세계 일주를 떠날 생각이다. 저희 결혼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쁘게 잘 살겠다”고 말했다.이후 김소림과 신무영도 결혼식을 준비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장현정(왕빛나)은 갑작스런 진통으로 출산을 위햎병원으로 향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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