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폭행하는 금쪽이, 머리채 잡고 내동댕이
2023. 05.27(토)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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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은영의 금쪽같은 내 새끼’ 엄마를 폭행하는 금쪽이 사연에 시청자들이 분노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이상행동을 보인 금쪽이의 두 번째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는 여전히 수면 분리 불안 증세를 보이며, 엄마에게 화를 냈다. 금쪽이는 일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온 힘을 다해 엄마의 다리를 가격했고, 엄마는 오열했다.

이후 엄마는 금쪽이를 데리고 번지 점프 나들이를 떠나며, 훈육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금쪽이는 도로에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내동댕이를 치는 이상행동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공분케 했다.

하지만 엄마와 오은영은 포기하지 않았다. 인내 훈련을 반복했고, 금쪽이는 일시적으로 나아지는 듯한 상황을 증명했다. 그럼에도 급한 마무리에 사실상 모자 관계가 치료되지 않은 것 같다며, 시청자들은 공분과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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