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주지훈 소속사' H&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2023. 07.10(월) 14:29
우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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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우도환이 에이치엔드엔터테인먼트(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H&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10일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우도환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우도환은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그와 좋은 파트너로서, 상호 신뢰 관계 속에서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0세인 우도환은 2011년 드라마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데뷔한 배우로, '구해줘' '위대한 유혹자' '더 킹: 영원의 군주' 등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마스터' '사자'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군 복무를 완료하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 그는 곧바로 드라마 '조선변호사' '사냥개들'을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우도환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H&엔터테인먼트는 고두심, 주지훈,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윤박, 천우희, 곽동연, 정수정, 김혜은, 류현경, 손담비 등이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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