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소문2' 유준상, 경이로운 컴백
2023. 07.27(목) 10:28
유준상
유준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유준상이 ‘최강 괴력 소유자’ 가모탁으로 돌아온다.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이하 ‘경이로운 소문2’)에서 최고의 한방 해결사 기모탁 역을 맡은 유준상이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이로운 소문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 ‘경이로운 소문’ 시즌1은 OC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동명의 원작 웹툰의 누적 조회수는 1억9000회를 돌파하며 히트 IP로 우뚝 섰다.
 
‘경이로운 소문’ 시즌1에서 유준상은 카운터들의 든든한 맏형이자 선배 모탁으로 활약, 매회 경이로운 연기 향연을 펼치며 전 세대를 아울러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겉으로는 까칠해 보여도 내면은 한없이 따듯한 ‘모탁’의 모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연기와 체지방률 3%에 빛나는 조각 같은 몸매로 싱크로율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이 가운데,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경이로운 소문2’에서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나타날 모탁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스틸 속 유준상은 여전히 이글이글 타오르는 모탁의 열정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불끈 쥔 주먹은 금방이라도 악귀들을 처단하고 융으로 보낼 것만 같은 강렬함을 보여주기도.
 
이처럼 유준상은 ‘경이로운 소문2’에서 역시 캐릭터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등 완벽한 캐릭터 구현에 힘쓰며 ‘경이로운 컴백’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 화려해진 액션과 믿고 보는 명품 연기로 우리에게 희로애락을 선사할 유준상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유준상 주연의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29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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