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우승팀 배너, 10만장 돌파 ‘역대 최고’
2023. 08.29(화)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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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피크타임’ 우승팀 배너(VANNER, 태환 곤(GON) 혜성 성국 영광)가 역대 최고 앨범 판매량을 달성하며 화려한 컴백 첫 주를 보내고 있다.

지난 2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베니비디비쉬(VENI VIDI VICI)’를 발표한 배너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앨범 판매량 경신과 인기 기록 행진으로 그 어느 때보다 핫한 컴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배너의 ‘베니비디비쉬’는 발매 당일 5만장 가까이 판매된 이후 지속적인 인기 상승세를 보이다가 5일 차에 1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배너 데뷔 이래 최대 기록이자 최대 급등 판매량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인기와 위상을 보여준다.

앞서 배너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베니비디비쉬’는 아이튠즈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홍콩 1위, 필리핀 1위, 대만 1위, 브라질 2위, 이탈리아 4위 등 전 세계 앨범 차트 상위권을 속속 장식하며 떠오르는 한류 대세돌의 위엄을 보여주기도 했다.

컴백 음악 방송 무대에서도 압도적인 매력 시너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너는 지난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화이트 앤 다크 그레이로 연출한 슈트핏으로 댄디 가이의 섹시한 매력을 2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마린룩으로 에너제틱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등 각종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퍼포머(PERFORMER)’로 강렬한 컴백 첫 주를 보냈다.

승리의 깃발을 꽂은 채 꿈을 향해 거침없이 항해하는 섹시 청량 콘셉트로 가요계에 컴백한 배너는 5인 5색이 터뜨리는 안정된 라이브 실력에 매력적인 비주얼 뿐만 아니라 칼각 퍼포먼스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다양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후렴구에 폭발하듯 터지는 단체 퍼포먼스와 멤버 곤의 솔로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춤선들의 조합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배너의 컴백 타이틀곡 ‘퍼포머’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아티스트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결합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곡으로 펑크와 일렉트로닉이 녹아 있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어두운 시간을 지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배너의 탁월한 라이브 실력과 칼각 단체 퍼포먼스로 표현돼 중독성 강한 매력으로 터지고 있어 갈수록 뜨거워질 인기 행보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클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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