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 배너 "하이라이트와 같은 무대 서게 되어 영광"
2024. 01.12(금)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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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배너가 "하이라이트 선배와 같은 무대에 서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스포츠 투데이 창간 25주년 콘서트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스포츠·연예 전문지 스포츠투데이가 창간 2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벤트로,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 공헌한 K팝·트로트 가수들과 25년 동안 대중문화예술의 발자취를 따라온 스포츠투데이가 이를 기념, 자축하기 위한 자리로 2024년 1000만 K팝·트로트 관광객 유치의 포문을 여는 콘서트다.

이날 '퍼포머'(Performer)로 자신들의 첫 무대를 꾸민 배너는 "우선,'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기자님들과 아티스트가 떼어낼래야 떼어낼 수 없는 관계다"라고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가 하이라이트 선배들을 존경하는데, 함께 무대에 서게 되다니 정말 영광이다"라며 "기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배너는 '퍼포머'와 '폼'(Form 2023 Ver.)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는 스포츠투데이가 주최하며, 한류 최대 에이전트 YJ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주관했다. 트로트 공연에 한해서는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 헬로라이브(대표 정주형)를 통해 생중계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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