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의 피자가게' 개봉 첫 주말 1위, 누적 34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3. 11.20(월) 09:08
프레디의 피자가게
프레디의 피자가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지난 19일 23만284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4만630명이다.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80년대에 아이들이 실종되고 폐업한지 오래된 ‘프레디의 피자가게’에서 야간 경비를 서게 된 마이크가 피자가게 마스코트들의 기괴한 실체를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호러테이닝 무비다.

영화 ‘더 마블스’(감독 니아 다코스타)가 지난 주말 9만12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3만829명이다. ‘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은 새 팀플레이하게 된 이야기를 담은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감독 미야자키 하야오)가 지난 주말 8만83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88만515명이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로운 세계에 우연히 발을 들인 소년 ‘마히토’가 미스터리한 왜가리를 만나 펼쳐지는 시공초월 판타지다.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가 지난 주말 8만17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2만497명이다.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단 한 명의 승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잔인한 '헝거게임'에 '스노우'가 12구역 조공인 '루시 그레이'의 멘토로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생존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30일’ ‘소년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빨요정 비올레타: 요정나라로 돌아갈래!’ ‘다크 나이트’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 순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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