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악 난이도…‘강철부대3’ 해상 침투 저격 터졌다
2023. 11.29(수)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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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3’ 극강 난이도 미션이 시선을 압도했다.

28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3’에서는 HID, 707 해상 침투 저격전이 공개됐다.

이날 양 팀은 고난도 미션을 마주하게 됐다. 해상 침투 저격 경우 파도가 흔들리는 해상 쵸적, 공중에 매달린 공중 표적을 맞춰야만 하기 때문에 차원이 다른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션이었다.

HID가 앞선 저격에서 707에게 뒤처진 가운데, 선방은 고야융이 나섰다. 기본적으로 입수를 해서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그는 헬기에서 레펠 하강 지점을 바라봤다. 11m로 인간이 공포를 느끼는 고도였기에, 시청자들도 긴장한 장면이었다. 그는 줄을 푼 이후 바다 수영을 감행하며, 미션을 차분히 수행해나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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