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질란테' 유지태 "시즌2 제작 희망, 속편 기대된다" [인터뷰 맛보기]
2023. 12.01(금) 15:11
비질란테 유지태
비질란테 유지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질란테’의 배우 유지태가 시즌2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지태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카페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감독 최정열) 인터뷰에서 시즌2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7, 8회 공개와 함께 막을 내린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감독 최정열)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남주혁)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다. 유지태는 극 중 광수대 팀장 조헌을 연기했다.

이날 유지태는 작품 공개 소감으로 “저로서는 만족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지태는 “앞으로 ‘비질란테’가 어떤 형태로든 변형이 되고 만들어지게 될지 속편들이 기대가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지태는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어서 시즌2라던지 프리퀄, 씨퀄이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시즌2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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