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소속사 측 "악의적 비방 다수 확인, 강경대응 할 것" [공식입장]
2024. 04.03(수)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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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현아의 소속사 앳애어리어가 소속 가수를 보호하겠다고 전했따.

3일 현아의 소속사 앳애어리어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라며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는 "모니터링과 채증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팬 여러분의 제보 내용까지 면밀히 검토하여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훼손하는 모든 행위를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앳애어리어는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 1월 용준형과 열애 사실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이하 앳애어리어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AT AREA입니다.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하였고,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관련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 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제보는 'info@atareaofficial.com'로 부탁드립니다.

저희 AT AREA와 현아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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