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북미 투어 콘서트 취소… '현지 사정 탓' |
| 2024. 07.19(금)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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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현아의 북미 콘서트가 취소됐다. 19일 티켓 판매 대행업체 티켓마스터에 따르면 다음 달 예정되어 있던 미국 휴스턴, 뉴욕, 시카고, 로스엔젤러스, 시애틀, 토론토 현아의 콘서트는 취소된 상태다. 현재, 현아의 공식 SNS를 비롯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콘서트 관련 게시물이 사라져 있다.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 공연 관계자는 "현지 사정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이 취소된 것"이라 전했다고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저조한 티켓 판매량에 투어를 취소한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으며, 가수 용준형과의 결혼 발표 여파도 언급되고 있다. 한편, 현아는 오는 10월 용준형과 결혼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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