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하성운, 오늘(23일) 만기 전역 "심장이 뛴다"
2024. 04.23(화) 09:10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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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하성운이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하성운은 23일 강원 철원 육군 제6보병사단에서 1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하성운은 지난 2022년 10월 24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 바 있다. 당초 9월 5일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밀리게 됐다.

하성운은 전역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하늘이(팬덤명)들아, 듣고 있니. 내 심장이 뛰고 있는걸? 다 너희들 때문이야. 근데 괜찮아. 책임은 내가 질게"라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하성운은 지난 2014년 보이그룹 핫샷으로 데뷔, 이후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재데뷔했다. 2019년부터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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