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 오늘(4일) 훈련소 입소…짧게 자른 머리 공개
2024. 06.04(화) 09:42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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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훈련소에 입소한다.

바비는 오늘(4일) 훈련소에 입소,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바비는 당초 지난달 21일 입소할 예정이었으나 상근예비역으로 분류되며 입대 날짜가 변경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바비의 입대 예정일이 5월 21일에서 6월 4일로 변경됐다"라며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바비는 훈련소 입소에 앞서 셀카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는 짧게 자른 머리를 무표정한 얼굴로 매만지고 있다.

이로써 바비는 팀 내 세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시작하게 됐다. 팀 내 맏형인 김진환이 지난해 7월부터 복무를 하고 있으며, 정찬우는 지난달 27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한편 바비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고 있다. 자녀양육자로서 상근예비역으로 우선 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바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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