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윤, 생각엔터 나와 초이랩에 새 둥지…김연자 등과 한솥밥 |
| 2024. 07.01(월) 15:55 |
| ||||
![]() |
| 홍지윤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새 둥지를 틀었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이하 초이랩)은 "홍지윤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홍지윤이 국내외에서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1일 밝혔다. 홍지윤은 최근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인 생각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 김호중 뺑소니 논란 여파다. 생각엔터는 지난 5월 김호중의 뺑소니 혐의에 소속사 임원들이 연루, 구속되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접기로 결정했다. 이에 소속 아티스트들이 하나씩 새 회사를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홍지윤 역시 지난달 2일 입장을 내고 "회사에서 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 오늘부로 생각엔터를 나가기로 결정했다"라며 직접 FA를 선언했다. 홍지윤은 지난 2021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초이랩에는 가수 김연자를 비롯해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윤보미·김남주·오하영과 가수 진욱·김소연·황민우·황민호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