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박나래, '쥐롤라'로 완벽 변신…수염 자국까지 살린 디테일
2024. 12.08(일) 14:16
박나래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쥐롤라'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12월은 분장의 달' 특집을 맞아 역대급 분장쇼가 펼쳐졌다.

이날 분장한 멤버 중 가장 눈길을 끈 건 박나래. 그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롤라를 재해석한 이창호의 부캐 '쥐롤라' 분장에 도전, 펌 가발에 미니 드레스, 심지어 이창호의 수염 자국까지 그리는 디테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박나래는 한껏 성이 난 팔근육과 등 근육을 마음껏 과시했다. 보디 프로필 촬영 후에도 여전히 탄탄한 근육을 유지 중인 박나래의 모습에 여기저기서 "와"라며 감탄이 쏟아졌다.

한편 박나래는 '놀토'뿐만 아니라, MBC '구해줘! 홈즈' '나 혼자 산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등을 통해 맹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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