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 전세사기 근황 공개 "아직도 해결되지 않아" |
| 2025. 01.14(화)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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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군인 출신 방송인 덱스가 전세사기를 당한지 1년 6개월이 지났음에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덱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덱스 101'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세사기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조만간 변호사님을 모시고 한 번 다뤄보도록 하겠다"라며 "나름대로 이슈가 됐는데 (전세사기를 당한 다른 분들과) 똑같은 절차와 시간을 밟고 있다. 그게 굉장히 길고 힘들다"라고 전했다. 앞서 덱스는 지난 2023년 9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전세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그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세 보증금 2억7000만원 중 90%를 대출로 해서 집을 구했다"라며 "전세 기간 중 집주인이 바뀌었고, 모르고 있다가 은행에서 연락이 와 인지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덱스는 전세보증금 대출을 받으며 보증보험에 가입했다. 그러나 많은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마찬가지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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