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딴따라' 조혜진 최종 우승, 1억 상금+JYP와 전속계약 |
| 2025. 01.19(일) 2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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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딴따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딴따라' 조혜진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밤 생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더 딴따라' 최종회에서는 톱5 나영주, 안영빈, 조혜진, 이송현, 유우의 최종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정용화는 마스터 점수와 시청자 투표를 합산해 정해진 최종 우승자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사전 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20%, 마스터 점수 70%를 합산해 정해졌다. 먼저 우승 후보 두 명이 공개됐다. 한 명은 조혜진이었고, 나머지 한 명은 안영빈이었다. 긴장감이 높아지던 가운데, 정용화는 최종 우승자가 조혜진이라 밝혔다. 조혜진은 눈물을 흘리며 "제가 지금껏 춤춰왔던, 연습했던 시절들이 다 지나가는 것 같다. 이 자리까지 믿어주신 마스터님께 감사하다. 너무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감사하다. 더 발전하는 딴따라가 되도록 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 딴따라'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우승자는 1억 원의 상금을 받는 것은 물론, 박진영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더 딴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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