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어린 아들 뽀뽀 사진 게재 '애틋한 모성' |
| 2025. 04.28(월)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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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어린 아이와 촬영한 옛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1990년 10월 촬영됐다. 고현정이 수영장에서 어린 아들로 보이는 갓난아이를 품에 안고 볼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이혼 후 거의 만나지 못한 아이들을 향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살이를 같이 하지 않아 친하지 않다는 감정을 느꼈을 때, 그게 이렇게 슬플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없어진 거니까 채울 수 없다”라며 슬퍼했다. 고현정은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지만, 2003년 이혼 후 자녀 양육권은 정 회장에게 넘어갔다. 고현정은 한 방송에서 “첫 아이를 낳았을 때 너무 행복했다. 입덧도 없이 몸이 가벼웠다”며 “넷, 여섯이라도 낳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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