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신영, 과수원집 딸 미모 공개 [TV온에어]
2025. 08.09(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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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장신영, 과수원집 딸 과거를 공개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장신영 반찬, 요리 레시피가 공개됐다.

장신영은 이날 엄마와 함께 새뱅이탕을 끓였다. 보리 새우와는 좀 다른 색다른 새뱅이는 시래기, 채소, 양념장과 함께 끓여 진한 새우탕을 먹는 것이었다.

이 가운데 전라도 완주가 고향인 그의 과거 시절이 공개됐다. 과수원집 딸이었던 장신영은 동네에서 워낙 미모가 유명했고, 사람들은 늘 “딸 미스코리아 시켜라”라며 장신영 미모를 칭찬했다고.

선생님은 장신영을 예고에 추천했고, 장신영은 실제로 전주예고에 합격했다. 그러던 그는 미인 대회였던 춘향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고 그렇게 상경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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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그렇게 ‘TV는 사랑을 싣고’도 나가고 드라마도 나가면서 방송 일을 계속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어머니는 “그때 텔레비전 나오는 딸을 보면서 ‘저게 내 딸인가’ 싶었다. 눈물 났다”라는 벅찬 심경을 전했다.

이어 장신영은 “저 전주예고 다닐 때 이정현 선배님이 학교에 온 적도 있다. 그때 선배님 보면서 ‘와, 진짜 멋있다’고 바라봤던 기억이 난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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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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