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딸' 22일 연속 1위… 누적 관객 468만 [박스오피스] |
| 2025. 08.21(목) 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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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영화 '좀비딸'이 468만 관객을 돌파하며 2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지난 20일 5만3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68만7040명이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영화다. 영화 'F1 더 무비'는 이날 3만76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31만5767명이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3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다. 이날 1만7548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31만8175명이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영화다. 뒤를 이어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가 1만2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3만3462명이다. 5위를 기록한 '발레리나'는 5156명의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누적관객수는 30만2989명이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다. 뒤를 이어 영화 '어글리 시스터' '킹 오브 킹스' '로마의 휴일' '스머프' '식스데이즈' 순으로 박스오피스 6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좀비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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