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래게임' 이준수 "父 이종혁 없는 첫 예능, 목숨 걸고 뛰었다" 각오 |
| 2026. 09.28(월)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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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술래게임'의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밝혔다. 28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 더세인트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술래게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번 제작발표회에는 황재균, 빠니보틀,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윤상현, 이준수와 현정완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준수는 예능 출연과 관련 아버지의 조언에 대해 "아버지가 조언은 준 게 없다. 드라마나 영화를 들어갔으면 줬을 거 같은데 그건 없었다"라며 "'술래게임'이 아버지 없이 혼자 나오는 첫 예능 프로그램이다 보니 무조건 눈에 띄고 활약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이를 갈았다. 목숨을 걸고 뛰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단 운동부터 시작했다. 러닝을 연습했는데도 힘들더라. 3일째 포기하고 있는 힘껏 달려보자고 생각했다"라며 "'피의 게임' 전 시리즈를 보면서 노력하려고 했는데 잘 되진 않더라. 현실은 달랐다"라고 전했다. 한편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오는 30일 공개.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상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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