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치카 이상형, 시미지 "송강 스타일" (전참시) [T-데이] |
| 2026. 10.10(토)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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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 가비, 리안이 팀워크를 뽐낸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서는 라치카 멤버들이 블랙핑크 리사의 ‘SaWaDiKa(사와디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안무를 창작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한 멤버가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동작을 더하는 등 세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한 팀다운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노래의 느낌을 의성어로 표현하고 즉흥적인 동작을 퍼포먼스로 발전시키는 라치카만의 독특한 안무 창작법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안무 작업을 마친 세 사람은 ‘미즈 하우스’에서 야식을 즐기며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거침없는 ‘마라맛 걸스 토크’를 펼친다고. 가비는 결혼 전 반드시 멤버들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시미즈는 배우 송강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팬심을 드러내고, 가비와 리안 역시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토로한다. 밤 11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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