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온다' 하석진, 류승수 家에 한 발짝 [T-데이] |
| 2026. 10.10(토)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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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석진이 류승수 집안과 더 깊게 얽힌다. 1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20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이 한석중(류승수)과 마주하며 한가네 가족과 더욱 깊게 얽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김무진은 사기를 당한 한규오(배윤규)에게 진실을 알리고 위로하며 힘이 되어줬다. 또한 한규림(안희연)에게 거듭 거절 당하면서도 계속 고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김무진의 레스토랑을 찾은 한석중과 조흥식(배정남)의 모습이 담겼다. 한석중은 딸 한규림과 가까워진 김무진에게 건강 상태부터 숨겨둔 아이가 있는지까지 예상치 못한 질문을 쏟아낸다. 김무진은 이에 어떻게 대응할까. 이 가운데 8년 간 아들과 만나지 않았던 홍옥선(진경)이 김무진을 찾아오면서 긴장감이 더해진다고. 특히 홍옥선과 한석중은 서로의 자녀가 누구인지 모른 채 인연을 쌓아왔기에, 두 사람의 레스토랑 속 만남 여부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저녁 8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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