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 수양딸이 몇 명?" 박위 父, 윤소희·박진희·최강희까지 여배우 줄소환 |
| 2026. 10.18(일)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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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희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유튜버 박위의 부친인 박찬홍 감독이 여러 여배우들과 남다른 인연을 맺어온 사실이 온라인상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박위의 채널 '위라클'에 출연했던 배우 최강희의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방송에서 최강희는 과거 박찬홍 감독의 작품에 출연했을 당시 들었던 칭찬 한마디가 연기 생활의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그는 두 사람 사이에 얽힌 각별한 일화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최강희는 부친상 당시 박찬홍 감독이 직접 찾아와 "'이제부터 내가 네 아빠다. 날 아빠라 불러'라고 하셨다. 그게 말할 수가 없었다. 근데 내가 진희를 만났는데 진희가 '아빠'라고 하더라. 정말 만인의 아빠, 원장님 같은 거구나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최강희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이미 수양딸로 알려진 박진희, 윤소희에 이어 최강희까지 박 감독의 수양딸들까지 함께 회자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양아들은 없고 딸들만 있다는 반응과 함께 대체 수양딸이 몇 명인 것인지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박위는 지난 8월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휠체어 전복 사고 영상 공개로 논란에 휩싸인 후 사과문 게재와 함께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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