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타이틀곡 '룩스 캔 킬' 무대 최초 공개…당당한 아우라
2026. 10.20(화) 17:55
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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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브는 지난 19일 서울 아크 강남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에 참석해 컴백 전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손잡고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멤버들은 '뱅뱅(BANG BANG)'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멤버별 히어로 캐릭터 설정을 직접 설명하며 세계관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과 수록곡 '걸스 걸스 걸스(Girls Girls Girls)'의 라이브 무대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총을 겨누는 포인트 안무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팝업 및 라이브 이벤트는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개최됐으며, 현장 실황 영상은 스포티파이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2일 음악 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신보 정식 음원은 26일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티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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