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세 결혼' 김형진, 미모의 아내 얼굴 공개 "예쁘게 살겠다, 축하 감사" [★한컷] |
| 2026. 10.22(목)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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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개그맨 김형진이 비연예인 아내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형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열심히 예쁘게 잘 살겠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는 소감과 함께 본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난 18일 대구 모처의 예식장에서 진행된 웨딩 마치의 현장이 담겼다. 순백의 수트를 차려입은 신랑 김형진과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의 신부는 나란히 서서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베일에 싸여 있던 신부의 실물이 드러나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 속에서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버진로드를 걸으며 부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편 1968년생인 김형진은 1988년 MBC 공채 2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웃으면 복이 와요'의 코너 '트로이카 탕! 탕! 탕!'을 비롯해 '일요일 일요일 밤에', '청춘행진곡', '테마게임' 등 당대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형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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