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용여, 임신 6개월에도 47kg 유지 "아무리 먹어도 안 쪘다" (순풍) |
| 2026. 10.23(금)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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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용여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임신 당시 날씬했던 체형을 고백했다. 선우용여는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서 충북 제천을 방문해 90세 스님과 재회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동 도중 그는 임신 중인 제작진을 향해 따뜻한 안부를 건네며 입덧 여부를 물었다. 제작진이 울렁거림이 남아 있다고 답하자, 선우용여는 "나는 입덧을 안 했다. 너무 먹기만 했다. 그렇게 그냥 모든 게 먹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특히 선우용여는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컸음에도 체중은 거의 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무리 많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마른 체질이었다는 설명이다.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을 때도 배가 전혀 나오지 않아 주변 사람들이 임신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당시 몸무게가 47kg 였다. 내가 임신 6개월인데도 사람들이 몰랐다. 아무리 먹어도 안 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선우용여는 지난 1969년 10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2014년 남편과 사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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