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강석우, 69세에 할아버지 된 소감 |
| 2026. 10.29(목)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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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강석우가 69세의 나이에 손주를 품에 안으며 할아버지가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8일 강석우는 SNS를 통해 갓 태어난 손자의 얼굴과 아들의 결혼식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강석우는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그 병원에서. 아들 만나던 1991년 11월 23일 새벽 5시가 생생한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라며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이 같은 소식에 이민정, 윤유선, 최정윤 등 동료 배우들은 "너무 축하드린다"며 기쁨을 나눴고,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딸 강다은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조카 탄생을 축하했다. 강석우의 아들 강준우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400점 만점에 39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며 이른바 '엄친아'로 주목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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