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누림, MBN 새 수목극 '보스의 노골적 취향' 캐스팅…인디밴드 기타리스트 변신 |
| 2026. 10.29(목)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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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누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누림이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출연해 연기 변신에 나선다.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앨범 속 의문의 인물 'Her'를 찾아 나선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과 그의 일상에 변수로 나타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의 위장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김누림은 인디밴드 '인디아레드'의 막내이자 기타리스트인 '박호야' 역을 맡았다. 박호야는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기타 연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지만, 일상에서는 밴드 멤버들의 애정을 받는 막내다운 반전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김누림은 배역 소화를 위해 개인 기타 연습뿐만 아니라 밴드 멤버들과의 합주 연습을 병행하며 준비를 이어왔다. 앞서 공개된 메이킹 영상을 통해 합주 장면이 일부 공개되며 극 중 선보일 밴드 연기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지난 2021년 KBS2 '학교 2021'로 데뷔한 김누림은 웹드라마 '거실에 아이돌이 산다',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그 얼굴로 누굴 좋아한다구요?', '숨만 쉬어도 업적달성'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김누림이 출연하는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11월 11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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