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악뮤 이찬혁, 독특한 복지 "주 4일제→스윙댄스까지" [T-데이] |
| 2026. 10.30(금)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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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매듀오 악동뮤지션(AKMU) 멤버 이찬혁이 새롭게 차린 '영감의 샘터'를 소개한다. 오는 31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는 이찬혁의 독창적인 가치관이 반영된 공간이 공개된다. 독특한 디자인의 가구와 소품으로 꾸며진 업무 공간 속에서 '샘터장' 직함을 단 이찬혁과 '공주님'으로 불리는 이수현, 그리고 '영감들'이라는 명칭으로 호칭되는 임직원들의 독특한 조직 문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동성 성씨 보유자 채용 배제라는 독특한 규정과 이찬혁이 직접 영입에 나섰던 과정도 소개된다. 이와 함께 이색적인 복지 혜택도 베일을 벗는다. 근무 시간 중 전사원이 다함께 스윙댄스 강습을 받으러 이동하며, 자율적인 재택근무와 주 4일 근무 제도가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직원들과 함께 학원을 방문해 즐겁게 춤을 추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자율성이 직원들의 창의력을 끌어올리는 주된 요소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운영 방식의 밑바탕에는 올바른 일상이 훌륭한 음악으로 이어진다는 이찬혁의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해외 봉사와 도보 순례 등 업무 영역과 무관하게 모든 생활을 공유하는 모습은 가상의 시뮬레이션 게임을 떠올리게 하며 출연진의 흥미를 유발한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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