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도 넘은 악성 댓글 비판 "못 잡아먹어서 안달" |
| 2026. 11.05(목)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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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김지선의 아들인 힙합 가수 시바가 자신을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시바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라며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라"라고 말했다. 앞서 김지선은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둘째 아들과 함께 한 가족 외식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악의적인 댓글이 이어지자 시바가 감정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시바는 지난 8월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며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해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얼굴 여러 곳에 한 피어싱으로 화제를 모은 시바는 지난 2024년 '한: 쿡드(HAN : Cooked)'를 발매하고 힙합 가수로 나섰다. 지난달 23일에는 신보 '에이프스(AApes)'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둘째가 선우용여 선생님 유튜브에 이제 같이 나왔는데, 이제 피어싱을 한 상태였다. 그런데 '김지선 자식 농사 망쳐'라고 어떤 유튜버가 쓴 거다"라며 "우리 아들이 이제 그것 때문에 속상해서 엄마한테 미안해하더라"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시바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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