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코미디 숏리그' 김민경 PD "황제성=한국의 미스터 빈"·황제성 "제가 잘하는 건 코미디…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 숏리그'가 12주간의 여정을 마쳤다. 황제성과 김민경 PD는 숏폼 코미디에 도전하며 느낀 변화와 시행착오, 프로그램에 대한 냉정한 평가부터 코미디를 대하는 태도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황제성은 코미디언으로서의 자신감도 드러냈다. 지난 13일 종영한 티빙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숏리그'는 정상급 코미디언 5팀과 신예 코미디언 17팀이 2분 30초 분량의 상황극·패러디·캐릭터 코미디 등을 선보이고, 이용자의 조회수·좋아요·투표를 합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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