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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첫 아들 출산 후 건강한 근황 "병원 다니며 놀라" [★한컷]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 아들을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건강과 우리 찰떡이의 건강을 책임져주신 병원 교수님 감사하다. 이번에 병원을 다니면서 너무 놀랐다"라고 말했다. 그는 "화려한 인테리어만 추구하기 보다는 정말 발 빠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산모, 아이의 케어 시스템까지 훌륭하다"라며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병원 내에서도 산모케어 커뮤니케이션이 잘 돼 있다. 섬세한 관리까지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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